미국에 만 2살 된 여자아이가 지능지수(IQ) 상위 2%만 가입할 수 있다는 멘사에 가입해 화제라고 투데이닷컴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최연소 멘사 회원 에멀린 로트거는 글짓기, 철자 외우기, 계산하기 등을 좋아 한다. 에멀리는 과학과 천문학에 관심이 많아 블랙홀, 토성의 고리, 목성의 크기, 나비의 변태를 자세히 설명할 수 있다. 에멀린은 지난 4월 만 3살이 됐다. 에멀린의 부모는 딸이 2살11개월일 때 미국 멘사에 가입해 최연소 회원이 됐다고 말했다. 에멀린이 아기일 때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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