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델란드의 카리브해 식민지인 세인트마아르텐 부근에서 5일 구급용 비행기가 추락해 탑승한 4명이 전원 사망했다. 이 비행기는 키프로스로부터 출발한 신혼여행자들을 위한 유람선에 탑승한 승객 파나기오티스 브리오니데스가 심장질환을 앓자 그를 긴급치료하기위해 프랑스령 마르티니크로 가기 위해 이륙한 후 4분만에 추락함으로써 환자와 조종사 및 의사와 간호원 등이 모두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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