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 14년 만에 15승 외국인 투수 배출할까 May 15th 2012, 19:31  | [OSEN=대구, 손찬익 기자] 그토록 기다렸던 '푸른 눈의 에이스'가 등장했다. 주인공은 삼성 라이온즈 외국인 투수 미치 탈보트(29). 더스틴 니퍼트(두산) 같은 외국인 특급 선발을 갈망했던 류중일 감독의 아쉬움이 해소될 듯. 2010년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의 선발진을 지키며 10승 고지를 밟았던 탈보트는 15일 대구 KIA전서 시즌 5승째를 따내며 다승 부문 공동 선두에 올라섰다. "비디오 자료와 과거 성적만 놓고 본다면 15승은 가능할 것"이라는 류중일 감독의 기대와는 달리 출발부터 삐걱거렸다.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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