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선호 기자]수비의 문제였다. KIA가 11승2무11패, 승률 5할에 도달하는 순간 3연패로 내몰렸다. 5월 들어 마운드와 타격이 안정세를 찾는 듯 싶었다. 11일 두산을 1-0으로 꺾고 상승 기류에 올랐다. 그러나 이후 3경기에서 선발진이 부진한데다 타격의 집중력, 더욱이 수비까지 무너지면서 연패에 빠졌다. 특히 제법 탄탄했던 내야라인의 실책성 수비가 발목을 잡았다. 12일 두산과의 광주경기에서 앤서니는 1회와 2회 모두 7점을 내주었다. 이 과정에서 김선빈의 2회 1사후 허...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