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상학 기자] 올해도 대기록에 도전한다. 한화 '괴물 에이스' 류현진(25)이 올해 두 가지 대기록에 도전한다. 류현진은 지난 13일 대전 롯데전에서 8이닝 6피안타 1볼넷 10탈삼진 1실점으로 역투하며 시즌 2승(2패)을 올렸다. 평균자책점을 1점대(1.98)로 떨어뜨리며 리그에서 가장 먼저 50이닝을 돌파했다. 무엇보다 리그에서 가장 많은 탈삼진(66개)으로 존재감을 떨쳤다. 올해 류현진은 50이닝을 던지며 삼진 66개를 잡았다. 9이닝당 탈삼진이 11.88개로 커리어하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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