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활동 중인 '코리안 군단'이 HP 바이런 넬슨 챔피언십 첫 날 경기에서 중하위권에 포진했다.
17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어빙 포시즌스TPC(파70·7166야드)에서 열린 HP 바이런 넬슨 챔피언십 1라운드 경기에서 재미교포 존 허(22)가 이븐파를 기록해 공동 59위에 머물렀다.
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22·캘러웨이)가 1오버파 71타, 공동 85위에 올랐고 강성훈(25·신한금융그룹)은 2오버파를 쳐 공동 101위에, 3오버파를 기록한 노승열(21·타이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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