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돈의 맛-내아모' 협공, 무서울 게 없다..韓영화 파워 May 17th 2012, 23:40  | [OSEN=최나영 기자] 영화 '돈의 맛'(임상수 감독)과 '내 아내의 모든 것'(민규동 감독)의 협공이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어벤져스'를 무너뜨렸다. 1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김강우, 윤여정, 백윤식, 김효진 주연 '돈의 맛'은 개봉 첫날인 17일 전국 491개의 스크린에서 11만 7936명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12만 3471명. 박스오피스 2위는 역시 17일 개봉한 임수정, 이선균, 류승룡 주연 영화 '내 아내의 모든 것'이 차지했... | | | |
|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