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지성-박주영-이청용-지동원, 'EPL 4총사' 기상도는? May 18th 2012, 23:27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의 한국인 4총사인 박지성(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박주영(아스널), 이청용(볼튼 원더러스), 지동원(선덜랜드 AFC)의 운명이 올여름 극명하게 엇갈릴 전망이다. 한국축구대표팀 주장 출신인 박지성과 박주영은 사실상의 퇴출을 걱정해야 될 판이고, 이청용은 2부리그로 강등된 팀 사정상 불가피하게 이적이 추진된다. 팀내 입지가 자못 불안해진 선배들과 달리 영건 지동원만이 안정권이라고 볼 수 있다. 박지성-박주영은 '장마' 그동안 프리미어리그의 흥행을 이끌었던 맨유의 박지성과 박주영, 이청용은...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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