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May 7,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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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비' 김시후, 이런 멋진 남자 또 없나
May 7th 2012, 13:42

[OSEN=표재민 기자] 잘생겼다. 배려심도 있는데다가 직업까지 의사다. '사랑비' 김시후가 여성 시청자들을 푹 빠지게 만들고 있다. 7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사랑비' 13회에서 서준(장근석 분)의 친구 이선호(김시후 분)는 다시 한번 '갖고 싶은 남자'의 매력을 발산했다. 자신의 어머니 김윤희(이미숙 분)와 서준의 아버지 서인하(정진영 분)가 서로 좋아하는 사이라는 것을 알게 된 정하나(윤아 분)는 밤새 눈물을 흘렸다. 하나의 슬픈 마음을 달래주는 것은 언제나처럼 선호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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