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최나영 기자] KBS 2TV 주말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넝굴당)'의 배우 조윤희가 첫사랑의 고백에 펑펑 눈물을 흘렸다. 5일 방송분에서는 이숙(조윤희)의 첫사랑(강동호)이 이숙의 레스토랑에 찾아오고, 마음 깊은 속에 숨겨 둔 이숙에 대한 마음을 고백 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숙에게 청접장을 건넨 첫사랑. 이와 함께 첫사랑은 이숙에게 "나는 널 좋아했는데"라고 말해 그녀를 놀라게 했다. 이숙은 10여년 동안 첫사랑에 대한 마음을 품고 살아온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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