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추어 국가대표 김효주(17·대원여고)가 끝없는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김효주는 오는 18일부터 사흘간 경기도 용인 레이크사이드컨트리클럽 서코스(파72·6628야드)에서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우리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총상금 5억원)에 출사표를 던졌다.
김효주가 주목받기 시작한 것은 지난 4월. 제주도에서 열린 KLPGA 롯데마트 여자오픈에서 쟁쟁한 프로 언니들을 제치고 우승컵을 들어 올리면서부터다. 이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롯데 챔피언십으로 초청 출전해 공동 12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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