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희선 기자]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18, 세종고)가 월드컵 시리즈에서 상승세를 이어나가며 런던행 청신호를 밝히고 있다. 손연재는 19일(한국시간) 우즈베키스탄 타슈겐트 유니버설 스포츠 팰리스서 열린 '2012 국제체조연맹(FIG) 리듬체조 월드컵 시리즈 타슈겐트 대회' 개인종합에 출전해 후프와 볼 종목에서 결선에 진출했다. 후프 종목에서 28.250점을 받으며 올 시즌 가장 좋은 점수를 획득한 손연재는 7위에 오르며 이 종목 결선 진출을 확정지었다. 이어 열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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