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부산, 허종호 기자] "(박)주영이 형이 올림픽팀에 함께 했으면 좋겠다". 런던올림픽이 2달 여 앞으로 다가왔다. 올림픽대표팀이 사상 첫 메달을 노리는 만큼 기대와 관심 또한 매우 높은 편이다. 특히 해외파와 와일드 카드로 어떤 선수가 합류할지도 많은 관심이 모이고 있는 상황. 기성용(셀틱) 구자철(볼프스부르크) 남태희(레퀴야) 등의 경우에는 23세 이하에 해당하기 때문에 국제축구연맹(FIFA)의 규정에 따라 부담없이 차출할 수 있다. 하지만 23세를 초과하는 해외파는 다르다.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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