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진보당은 5일 밤 이정희 공동대표를 비롯한 당권파가 불참한 가운데 인터넷망으로 진행된 전국운영위원회에서 비례대표 경선 부정 의혹의 책임을 물어 4명의 공동대표와 당내 경선을 거친 비례대표 후보 14명 모두에게 사퇴를 권고했다. 또 부정선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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