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우충원 기자] "그동안의 고생을 모두 보상받게 됐다". 첼시는 20일(이하 한국시간) 새벽 독일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서 열린 '2011-2012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서 바이에른 뮌헨과 120분 동안 승부를 벌인 끝에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서 4-3으로 이겨 창단 후 첫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첼시는 자국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서 6위에 그쳤지만 이날 우승으로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획득하게 됐다. FA컵도 차지했던 첼시는 더블을 달성하는 기...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