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종목 28점대 결선행'손연재,눈부신 '부채 리본' 연기 May 20th 2012, 00:56  | 빨간 리본과 혼연일체가 됐다. 물흐르는 듯 연기했다. 표정, 동작 하나하나에 자신감이 실렸다. 리본 프로그램의 중요한 컨셉트는 '한국부채'다. 리본을 한국 고유 부채 모양으로 만들어 연기를 시작하더니, 리본을 다시 부채 모양으로 만들어 온몸을 감싸며 연기를 마무리했다. 창의적이고 아름다웠다. 클린 연기에 만족한 듯 방긋 웃었다. 환한 미소에 객석에선 박수가 쏟아졌다. '리듬체조 요정' 손연재(18·세종고)가 19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린 국제체조연맹(FIG) 타슈켄트월드컵에서 후프(28.050), 볼(28.250), 곤봉(...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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