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가족부는 고학력 경력단절 여성 재취업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진행하는 이 프로그램은 로레알코리아(대표 리처드 생베르)가 임신·출산으로 일터를 떠난 여성인력의 성공적 사회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작년부터 매년 5000만원씩 5년 동안 총 2억 5000만원을 여성부가 운영하고 있는 여성발전기금에 출연하면서 지원하고 있다. 이 기금을 통해 작년 이뤄진 고학력 경력단절 여성의 재취업 교육에서는 훈련 수료생의 63%(44명)가 취·창업에 성공했으며, 올해에는 모두 3개의 직업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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