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May 22,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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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왕' 이제훈, 일-사랑 잃고 복수만 남았다
May 22nd 2012, 01:42

[OSEN=장창환 기자] 배우 이제훈이 SBS 월화드라마 '패션왕'에서 유아인의 배신과 신세경의 거절로 모든 것을 잃은 상실감에 사로잡힌 모습을 탁월한 연기로 표현해 호평을 받았다. 21일 오후 방송된 '패션왕' 19회에서 재혁(이제훈 분)은 많은 사람들 앞에서 가영(신세경 분)에게 "사랑한다"고 고백하지만, 가영은 "영걸(신세경 분)을 좋아하니 나를 기억하지 말아달라"고 퇴짜를 놨다. 가영의 말에 재혁은 애써 아무렇지 않은 척하지만, 사실은 충격과 좌절감을 안고 돌아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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