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올림픽공원, 우충원 기자] "더 이상 추진하지 않겠다". 황보관 대한축구협회 기술위원장은 22일 오전 서울 오륜동 체육회관서 열린 대한체육회 20차 법제상벌위원회서 에닝요(31, 전북)에 대한 복수국적 획득 추천 재심의 요청이 기각되자 귀화 추진 포기를 선언했다. 이날 상벌위에 동석한 황보관 위원장은 "대한체육회의 입장을 겸허하게 받아 들인다. 축구 대표팀은 국민에게 사랑받고 있다. 월드컵 진출을 위해 흔들림 없이 임할 것이다. 다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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