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강서정 기자] 배우 유인나가 지현우와의 첫 키스신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유인나는 7일 오후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근처의 한 레스토랑에서 진행된 tvN 수목드라마 '인현왕후의 남자'(극본 송재정, 연출 김병수) 기자간담회에서 "첫 키스신 좋아하는 눈치더라"라며 웃었다. 4회분에서 붕도(지현우 분)에게 묘한 매력을 느끼게 된 희진(유인나 분)가 도서관 엘리베이터에서 붕도에게 먼저 키스를 했다. 일명 '귀마개 키스'인 이 키스신은 데뷔 후 유인나에게 첫 키스신이었던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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