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윌 스미스, '에너자이저'가 따로 없네..레드카펫 '들썩들썩' (종합) May 7th 2012, 11:51  | [OSEN=김경주 기자] 정말 '건전지'라도 먹은 것일까. 영화 '맨 인 블랙3' 홍보차 한국을 찾은 배우 윌 스미스는 파이팅 넘치는 에너지로 자신을 보기 위해 기다려준 팬들을 열광케 했다. 윌 스미스를 비롯한 '맨 인 블랙3' 연출을 맡은 베리 소넨필드 감독과 배우 조쉬 브롤린은 7일 오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진행된 '맨 인 블랙3' 내한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직접 팬들을 만나며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베리 소넨필드 감독과 조쉬 브롤린의 뒤를 이어 가장 마지막으로 행사장에 모습을 드러...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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