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50)씨가 2014인천아시안게임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인천아시안게임조직위원회(위원장 김영수)는 8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2014인천아시안게임 성공개최 기원 조수미 보헤미안 콘서트'에서 홍보대사 위촉장을 전달했다. 조수미씨는 한국 수영의 간판 박태환, 연기자 최불암, 마라토너 이봉주에 이어 4번째로 2014인천아시안게임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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