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세상] '비구니 성폭행' 사건 후 여성은 결국… 불교계, 최악의 폭로전 May 15th 2012, 22:52  | 한국 불교계에 최악의 폭로전이 벌어지고 있다. '승려 밤샘 도박' 사건을 고발한 성호 스님이 15일 추가로 고위직 스님들의 ▲룸살롱 출입 ▲성매수, 숨겨 놓은 부인 의혹을 제기하자 조계종 총무원은 성호 스님의 ▲비구니 성폭행 미수 사건 ▲고급차 소유 ▲사찰 직원 폭력 및 공금 횡령 사건을 주장하고 나섰다. ◇성호, 방송 등 통해 무차별 폭로 '승려 밤샘 도박' 동영상을 최초로 폭로한 성호(性虎·54) 스님은 15일 MBC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에 출연, 조계종 고위직 스님들의 룸살롱 출입과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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