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싫어하는 연예인 중 한 명이 차인표씨였다. 이유는 간단하다. 꽃미남, 원어민 수준의 영어, 부잣집 아들, 미녀 여배우와 결혼 등 그는 다 가졌다. 필부들의 시기, 질투는 어쩌면 당연하다. 더구나 차씨가 봉사활동으로 언론에 자주 비치고 선거 때마다 영입대상 영순위에 오르는 걸 보면서, 입양 등 그의 '천사표 행보'는 차후 대망을 위한 것으로 색안경을 끼고 보게 됐다. ...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