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러리스트만이 아닌 '이슬람 전체'가 미국의 적이며, 민간인이 희생되더라도 이슬람 성지를 원자폭탄 등의 수단으로 폭격해야 한다는 내용의 강의가 미군 합동참모본부 대학(JFSC)에서 진행된 것으로 드러나 파문이 일고 있다. 미 합참의장이 "미국의 가치에 반한다"며 직접 진화에 나섰다. 문제의 강의는 매튜 둘리 중령이 장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이슬람과 이슬람 극단주의에 대한 이해'다. 둘리 중령은 이 강의에서 "이슬람은 여러분이 지향하는 모든 것을 증오하고 있고, 여러분이 굴복하지 않는 한 결코 함께 살아가려 하지 않을 것"이라...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