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지영 기자] KBS2 주말 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의 사랑스런 철벽녀 조윤희가 벗길 수록 새로운 매력을 발산하는 '양파녀'에 등극했다. 극 초반 자기 일에 있어 열정적이고 진정성 가득한 '로맨틱 카펜터'로 등장한 조윤희는 목수에 이어 이희준(천재용)의 레스토랑에서 일하게 되면서 밀가루 포대를 척척 들어 나르고 부서진 의자도 뚝딱 고쳐내는 등 남자 못지 않은 모습을 선보이며 중성적인 매력을 뽐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또한 조윤희는 극 중 형부와 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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