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황미현 기자] '톱밴드2'의 심사위원인 김경호, 유영석, 신대철, 김도균이 비장한 출사표를 던졌다. 5일 오후 밤 11시 25분 KBS 2TV '톱밴드 2'가 1차 예선을 통과한 국내 99개 밴드 팀이 경연을 펼치는 모습을 첫 방송했다. 프로급 밴드가 많이 출전한 이번 '톱밴드2'에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김경호, 유영석, 신대철, 김도균은 그들만의 심사기준을 밝히며 출사표를 던졌다. 먼저 유영석은 "이건 완전 전쟁이다라는 타이틀로 가야한다. 정말 실력있는 팀이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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