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17회 LG배 세계기왕전] '제2의 이창호' May 10th 2012, 18:10  | 〈제3보〉(39~61)=나현(17)은 꼭 2년 전 15세 때 입단했다. 별칭은 '제2의 이창호'. 출신지(전주)가 같고 중·종반이 강한 것도 닮았다. 대회 기간 맹장이 터지는 등 '사고'만 없었다면 이창호(11세 입단)의 기록에도 접근했을 것이다. 2007년 대한생명배를 통한 어린이 세계 제패, 제2회 비씨카드배 때의 프로 고단자 연파 등 아마 시절부터 유명세를 떨쳤다. 작년 삼성화재배 8강전서 대국 직후 구리(古力)는 나현에 대해 "감정 조절이 뛰어난 모습이 꼭 이창호 같다"고 했다. �V가 놓인 장면에서... | | | |
|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