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황미현 기자] SBS '일요일이 좋다-K팝 스타'에서 탁월한 춤실력으로 4위까지 오른 이승훈이 전격 YG행을 결정, 절묘한 만남을 이뤄냈다. 이승훈은 방송을 통해 양현석의 집중 관심을 받은 인물이다. 이런 그의 YG 행은 어느 정도 예견됐던 바. 방송을 통해 힙합 새끼 사자라는 별명까지 얻어낸 그가 YG를 통해 어떤 모습의 '맹수'로 성장할 지, 벌써부터 관심이 뜨겁다. 이승훈은 'K팝 스타' 톱10에 뽑힌 이후 빠른 시일 내에 떨어질 것이라 예상된 인물이었다. 하지만 그는 매 무대에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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