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May 15, 2012

조선닷컴 : 전체기사: 이범호와 양현종에서 드러난 SUN 인내심

조선닷컴 : 전체기사
조선닷컴 RSS 서비스 | 전체기사
이범호와 양현종에서 드러난 SUN 인내심
May 14th 2012, 22:09

[OSEN=이선호 기자]"완벽하면 부르겠다". 선동렬 KIA 감독은 대단한 인내력을 발휘하고 있다.  좌완 양현종과 내야수 이범호의 복귀시기를 놓고 시간을 더 갖겠다는 것이다. 몸 상태가 1군에서 전력으로 뛰어도 무방하다면 그때 올리겠다는 것이다. 따라서 두 선수는 완벽한 몸을 만들때까지 1군행도 늦어질 것으로 보인다. 어깨 통증으로 개막 엔트리에 제외됐던 양현종은 지난 13일 이천구장에서 열린 두산과의 퓨처스리그에 선발등판했다. .5이닝 동안 72개 투구 5피안타 4탈삼진...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If you no longer wish to receive these emails, you can unsubscribe from this feed, or manage all your subscriptions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