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민준, 베드신 NG 고충토로 "담요 한 개 주면…" May 25th 2012, 05:21  | 배우 김민준이 베드신 NG의 고충을 토로했다.김민준은 24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베드신을 촬영할 때 흑막 안에서 주요 스태프들만 들어가서 찍는다"고 설명했다.이를 들은 MC들은 "베드신을 찍다가 NG가 나면 민망하지 않냐"며 궁금해 했다.이에 김민준은 "NG가 나면 담요가 중요하다. 스태프가 바로 담요를 가져다주는데 두 개를 주면 고마운데 한 개만 가져다 줄때가 있다"고 말했다.그는 "그러면 보통 남자가 희생할 때가 많은데 조여정이 '오빠도 같이 덮어'라고 말한 적이 있다"며 "그 때 '괜찮다. 혼자 덮... | | | |
|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