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BA 데릭 로즈, 내년에 못 본다? 재활에만 1년 소요 May 19th 2012, 00:07  | 마이클 조던 시대 이후 오랜 암흑기를 딛고 새 중흥기로 들어선 시카고 불스 왕조에 비상이 걸렸다. 조던의 후계자로 시카고 시민들의 압도적인 인기를 독차지하고 있는 북미프로농구(NBA) 최연소 최우수선수(MVP) 수상자 데릭 로즈의 무릎부상이 장기화될 조짐이다. 불스 구단은 지난 주말을 기해 로즈가 무릎 전방십자인대의 권위자인 브라이언 콜 박사로부터 왼쪽무릎 전방십자인대 수술을 받았다고 전했다. 상태가 생각보다 심각해 앞으로 최소 8개월에서 길게는 12개월까지 재활기간이 길어질 수도 있다는 게 불스 구단의 전망이다. 수술을 집도...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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