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 베테랑 이진영이 말하는 현재 LG 야구는 May 16th 2012, 22:50  | '국민 외야수' 이진영(32)이 LG 유니폼을 입은지 벌써 4년째다. 2008시즌을 마치고 FA(자유계약선수)로 대박을 치면서 SK에서 LG로 왔고, 올해 말이면 다시 두번째 FA 자격을 갖춘다. 이진영은 2007년부터 지난 2010년까지 4년 연속 3할 이상을 쳤다. 그런데 지난해(2할7푼6리) 3할을 못 쳤다. 프로 14년차로 베테랑인 이진영은 "매시즌이 중요하다. FA가 되는 해라고 달라지는 것 없다"고 했다. 이진영 보다 그의 주변에서 더 눈치를 본다. 그는 "요즘은 안타 못 치고 들어가면 집안이 알아서 조용해진다"고 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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