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가 신예 유창식의 무실점 쾌투를 앞세워 LG전 4연패에서 벗어났다. 한화 이글스는 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2 팔도프로야구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선발 유창식의 호투를 앞세워 4-1로 승리했다. 지난 1, 2일 LG에 내리 패했던 한화는 2연패에서 벗어났고, LG전 4연패도 끊었다. 한화는 6승째(14패)를 수확했다. 한화의 좌완 유망주 유창식의 호투가 빛난 경기였다. 4회까지 안타를 하나도 내주지 않으며 쾌투를 펼친 유창식은 5⅔이닝 동안 1피안타 1실점으로 호투, 시즌 첫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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