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경북 블루원 상주 컨트리클럽에서 끝난 제45회 전국 골프장 대항 골프대회(주관 대한골프협회)에서 경기도 용인의 한성 컨트리클럽(이홍규·장흥수·조경윤)이 295타를 기록, 2위 한양 컨트리클럽(김인겸·정재송·최기열)을 2타 차로 제치고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한성CC의 장흥수는 개인전에서도 141타를 쳐 한양CC의 김인겸(147타)를 6타 차로 앞서며 대회 2관왕에 올랐다. 이틀 동안 열린 이번 대회는 전국 38개 골프장의 클럽 챔피언들이 골프장 한 곳당 3명씩 출전했으며 팀별로 성적이 좋은 ...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