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두원 기자] 시즌 개막 직전 불의의 다리 골절 부상으로 오랜 시간 그라운드를 떠나야 했던 '블루 드래곤' 이청용(25)이 긴 재활 끝에 마침내 실전 투입을 앞두고 있다. 영국의 데일리 메일은 4일(이하 한국시간) PA통신의 보도를 인용해 이청용이 5일 새벽 비공개로 치러지는 팀 리저브 경기에 출전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확한 경기 시간은 게시되지 않았지만 AP통신의 보도에 따르면 상대는 스토크 시티의 리저브 팀인 것으로 알려졌다. 오웬 코일 감독은 PA통신과 인터뷰에서 이청용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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