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 뮤지션 타이거JK와 윤미래의 아들 서조단군의 '폭풍성장' 모습이 공개됐다. 윤미래는 최근 트위터에 "서조단 어벤저"라는 제목과 함께 사진 한 장을 리트윗했다. 아들 서조단군의 사진이었다. 사진 속 서조단군은 영화 '어벤져스'에 등장하는 헐크 손 장갑을 끼고 카메라를 향해 날카로운 눈빛을 빛내고 있다. 2008년 출생해 만 4세인 서조단군은 어릴 때부터 엄마, 아빠와 함께 방송에 등장했다. 하지만 네티즌들은 아기 때의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어엿한 어린이의 모습으로 성장했다며 놀라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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