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기없는 '한기 시리즈', 불안한 뒷문 탓 May 22nd 2012, 02:22  | 포기가 없다. 지고 있어도 필승조가 등장한다. 7,8위 KIA-한화 전의 최근 풍속도. 대부분 팀들은 점수 차가 제법 벌어지면 패전조를 가동하며 내일을 기약한다. 하지만 두 팀은 조금 다르다. 포기하는 점수 차 기준이 타 팀들에 비해 상당히 높다. 마치 사령탑 간 오랜 원한이 있는 듯 오해하기 딱 좋은 장면. 하지만 정작 KIA 선동열 감독과 한화 한대화 감독은 절친한 사이다. 삼성 시절 감독과 수석코치로 한솥밥을 먹었다. 스스럼 없이 서로 감독실을 오가고 밖에서 따로 시간을 가질 정도다. 실제 지난달 25일 광주 경기 우천 취소 ... | | | |
|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