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황미현 기자] 하지원과 이승기가 서로에 대한 애틋한 사랑과 믿음으로 미국과의 대결을 짜릿한 승리로 이끌었다. 9일 오후 방송된 MBC '더킹 투하츠'에서는 남북단일팀이 미국과의 대결을 진행, 숨막히는 전쟁을 펼쳤다. 이재하(이승기 분)는 패널티로 인해 미국에 열세에 있는 남북단일팀을 승리로 이끌기 위해 육군 복무 당시 익혔던 폭탄 제조에 돌입한다. 이에 김항아(하지원 분)는 제한 시간 내에 이재하가 만들어 놓은 폭탄을 터뜨리는 역할을 맡았다. 제한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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