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균재 기자] 리오 퍼디난드(34,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아쉽게 우승컵을 놓친 것에 대해 입을 열었다. 맨유는 14일(이하 한국시간) 새벽 스타디움 오브 라이트에서 끝난 2011-2012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8라운드 최종전서 웨인 루니의 결승골에 힘입어 선덜랜드를 1-0으로 꺾었다. 하지만 동시에 열린 맨체스터 시티와 퀸스 파크 레인저스의 경기서 맨시티가 후반 추가시간 극적인 2골을 넣어 3-2의 역전 드라마를 써내며 맨유는 다 잡았던 20번째 EPL 타이틀을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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