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강서정 기자] 배우 장동건이 모범생 이미지를 벗고 까칠하면서도 냉철한 불꽃 독설 건축사의 포스를 선보였다. SBS 주말드라마 '신사의 품격'(극본 김은숙, 연출 신우철)에서 시크하게 불꽃 독설을 내뱉는 건축사 심도진 역을 맡은 장동건은 13일 건축사 설계도면을 위해 집중하고 있는 모습을 통해 일에 관해서는 철저하게 프로페셔널한 건축사 김도진의 카리스마를 고스란히 전했다. 무엇보다 장동건은 한껏 몰입해서 설계도면을 그리고 있는 건축사다운 모습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며 시선을 사로잡고...
You are receiving this email because you subscribed to this feed at blogtrottr.com.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