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경주 기자] 그녀들의 '파워'는 대단했다. 배우 김희애와 채시라가 '위기'에 놓인 종합편성채널을 살리며 흥행불패 신화를 이어갔다. 채시라가 주연을 맡은 종합편성채널 JTBC 주말 드라마 '인수대비'가 지난 20일 방송에서 시청률 3.11%(AGB닐슨 기준, 수도권 유료 가구 기준)을 기록하며 또 한 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특히 중전 윤씨(전혜빈 분)이 폐위가 되는 역사적 사건을 심도 있게 다룬 20일 방송에서 중전 윤씨와 성종(백성현 분)의 격렬한 몸싸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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