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윤가이 기자] KBS 2TV 수목드라마 '적도의 남자'가 종영까지 단 4회만을 남겨둔 가운데 엄태웅의 섬뜩한 복수극을 예고하는 현장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주 방송에서는 노식(김영철 분)과 장일(이준혁 분)의 목을 조여오던 경필 사건의 공소시효가 끝난 가운데, 사건의 모든 진실을 알게 된 선우(엄태웅 분)가 두 사람을 향해 냉혹한 복수의 시나리오를 펼치면서 시청자들의 손에 땀을 쥐게 했다. 오늘(16일) 방송될 17회에서는 경필 사건의 중심인물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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