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준기-신민아, '아랑사또전' 대본 리딩도 화기애애 May 21st 2012, 01:29  | 오는 7월 방송될 MBC '아랑사또전'의 촬영을 앞두고 주연 배우들이 지난 12일 일산 드림센터에서 첫 대본리딩을 진행했다.'아랑사또전'은 신민아와 이준기의 만남으로 캐스팅 단계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작품. 이준기의 군제대 후 복귀작이기도 하다. 이 드라마는 경남 밀양의 아랑 전설을 모티브로 삼아, 억울한 죽음의 진실을 알고 싶어하는 천방지축 기억실조증 처녀귀신 아랑(신민아)과 귀신 보는 능력을 갖고 있는 까칠한 사또 은오(이준기)가 펼치는 모험 판타지 멜로 사극이다. 이날 리딩 현장에는 김상호 감독과 정윤정 작가를 비롯해 신민아... | | | |
|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