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고신인 두산 허경민, 나도 어엿한 주전 May 17th 2012, 00:32  | 올시즌에도 시즌초부터 뚜렷하게 두각을 나타내는 신인은 보이지 않는다.하지만 KIA 박지훈, 삼성 임창민 등 몇몇 투수들이 팀내에서 핵심 역할을 맡으며 주목을 받고 있다. 이런 가운데 또다른 신인 하나가 조금씩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두산 내야수 허경민(22)이다. 허경민은 지난 2009년 광주일고를 졸업하고 입단한 중고 신인이다. 입단 당시에는 퓨처스리그에서 뛰었고 2010년 경찰청에 들어가 2년을 복무한 뒤 지난해말 제대했다. 올해 처음으로 1군에 등록해 지난 4월8일 잠실 넥센전에서 데뷔전을 치렀다. 퓨처스리그 시절 두 차례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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