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부르크 러브콜'구자철, 손흥민과 한솥밥? May 15th 2012, 23:39  | 구자철(23·볼프스부르크)과 손흥민(20·함부르크)이 한솥밥을 먹을 수 있을까.독일 분데스리가에서 '임대 신화'를 만들어낸 구자철의 주가가 폭등하고 있다. 구자철은 아우크스부르크로 임대된 후 5골-1도움의 맹활약을 펼치며 자신의 진가를 독일 무대에 알렸다. 득점력과 멀티플레이 능력을 인정받은 구자철에 대해 분데스리가 클럽들의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다. 함부르크는 '삼고초려'까지 할 기세다. 15일(한국시각) 독일 일간지 빌트는 '함부르크가 구자철을 원하고 있다'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다. 빌트에 따르면 토어스텐 핑크 함부르크 감독은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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