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이미숙(53)이 "이혼 전, 호스트바에서 일하던 17세 연하남 정모(36)씨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는 전 소속사 측의 주장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미숙은 24일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이 의혹은)전 소속사의 일방적 주장"일 뿐이라며 "명예훼손 혐의로 법적 대응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정씨와의 관계에 대해서는 적극 해명하지 않았다. 이미숙은 "연기자, 연예인이기에 앞서 한 여자로서, 장성한 아들을 둔 어머니로서, 무엇보다 오랜 세월을 함께 해 온 반려자였던 분의 아내로서 후회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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