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경주 기자] 영화 '친구', '사랑'의 곽경택 감독이 영화 '미운 오리 새끼' 티저 포스터에 이례적으로 직접 참여해 눈길을 끌고 있다. '미운 오리 새끼'는 헌병대에 배치된 6개월 방위 낙만의 파란만장한 병영생활과 그보다 더 파란만장한 1987년 시절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 곽경택 감독의 실제 20대 시절을 담은 자전적 영화다. 특히 '친구'에 이은 또 하나의 곽경택 감독 실화 이야기로 주목받고 있는 만큼 티저 포스터에 감독이 직접 등장해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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