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 동양대 교수는 지난 22일 '통합진보당, 어디로(가나)'를 주제로 한 MBC '100분 토론'에서 북한에 대한 의견을 묻는 말을 교묘히 피해 가려다 시민논객의 호된 질책을 받았던 통합진보당(통진당) 이상규 당선자에 대해 "대답하기 곤란한 부분은 중언부언하며 흙탕물을 튀기며 언어를 혼란시켜야 하는데, 불행히도 그게 잘 안 됐죠"라고 말했다. 진 교수는 24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당시 구당권파는 토론과정에서)크게 두 가지 실수를 했습니다. 하나는, 북한문제에 관한 물음을 솜씨 있게 피해가지 못했다는 것"이라며...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