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May 6,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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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넝굴당' 시월드, 바꿔 생각하면 모두가 행복?
May 6th 2012, 12:08

[OSEN=표재민 기자] '넝쿨째 굴러온 당신'이 시집살이의 해답을 제시했다. 6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넝쿨째 굴러온 당신' 22회에서 어버이날을 맞아 방이숙(오연서 분)은 어머니 엄청애(윤여정 분)와 아버지 방장수(장용 분)에게 줄 선물을 오빠 방귀남(유준상 분)에게 함께 마련하자고 제안했다. 이숙은 뻔뻔스럽게 귀남이 더 많은 돈을 내라고 했고 자신은 막내니까 돈을 적게 내겠다고 말했다. 귀남은 "효도는 셀프"라면서 각자 선물을 준비하자고 역공을 했고 말숙은 입이 툭 튀어나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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